요즘 만화 '요츠바랑'을 잔뜩 빌려와 신바람나게 보고 있습니다.

주인공 꼬마아이가 어찌나 귀엽던지 이 그림을 그리는동안 내내 그 생각만 나더군요.


차근차근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는 엄마의 모습입니다.

처음 세상에 나와 모든 것을 처음 대하는 아이의 시선이라니

집 밖의 모든일이 기적처럼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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