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탄수화물, 쌀, 그리고 끝 없는 논쟁의 문제. 아침

"식하했어?" "드셨습니까?"로 시작하는 인사말이 다른 곳에서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로간의 건강을 챙기는 일에서인지 아니면 정말 옛 말처럼 하도 끼니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보니

시작된 인사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밥과 한국인의 문화란 뗼 수 없는 기묘한 관계는 사실입니다.


탄수화물의 당분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밥을 준비하는 주부의 입장에서 시작한 내용인데

과도한 섭취는 어느 음식이나 어느 곳에서나 늘 새로운 문제를 만들죠.


신년엔 보다 부지런하게 포스팅하자는 생각에 올리는 

뜬금없는 그림입니다. 


오늘은 별로 쓸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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