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종합예술의 고찰

친구 본문

그림방.Gallery/책그림(Bookillust

친구

Republic of BURBUCK 지남철 2016.01.08 17:24





맘껏 소리내 울어도 된다고 하는 사람. 특별한 댓가도 없이 만나 아무 말 없어도 괜찮은 사람.


누군가는 돈 빌려줘도 되는 사람 또는 내 약점까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이번 그림은 위에 말한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또는 의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그려봤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엄벙덤벙 바보같은 일도 저지르잖아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순간. 엄청난 일을 일으켜 난감한 때.

그럴 때 "괜찮다"라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 "괜찮아"라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그림방.Gallery > 책그림(Book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FTA와 TPP  (0) 2016.01.11
  (0) 2016.01.10
짜장면  (0) 2016.01.09
친구  (0) 2016.01.08
2016년 세계경제  (0) 2016.01.05
겨울사냥  (4) 2015.01.12
겨울 산행  (2) 2014.05.21
포항  (2) 2014.05.12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