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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방.Gallery/책표지(Coverillust

착하게 살자

Republic of BURBUCK 지남철 2014.07.08 22:49



문신과 타투의 차이는 같은 말이지만 

양보고가 수트처럼 문신은 아저씨의 몸에 아로세겨진 그림

타투는 젊은오빠의 멋들어진 야성미의 상징이죠.


저는. 아저씨니까 그냥 문신.

타투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입에 착착감기는 말이 문신인데

누가봐도 아저씨인 제가 타투라 한들 오빠가 되겠어요?


한쪽에선 착하게 살기위해 문신을 하고 다른 한쪽에선

착하게 살기위해 문신을 지우는 모습입니다.

얼마나 악독하게 살았길래 "착하게 살자"는 각오를

잊지 않으려 몸에 세기나 생각했습니다만. 

이 글이 붙어 있는 한 지금 난 정말 착해 설명서 써 넣듯

착한사람이라는 또 다른 의미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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