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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방.Gallery/책표지(Coverillust

브랜드 강화

Republic of BURBUCK 지남철 2014.05.08 11:23




브랜드를 만들면 소비자도 생산자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말


이름없는 들 꽃도 의미가 생기면 특별해 보이고 더 신경써서 만지듯

이야기란 사람 잡아끄는 마력이 있나봅니다.


얼마 전 쓸모없는 폐방수 천조각을 이용해 명품 비슷한 가방을 만드는

회사의 이야기를 읽었는데 공장에서 찍어내는 물건이 아니라 한 조각 조각 모두가

나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물건이라니 특별해 보여 갖고 싶었었네요.

그래봐야 제가 메는 순간 내용은 온데간데 없이 마트 장바구니처럼 

표도 안나겠죠.


오늘은 아침부터 참 졸립네요.

봄기운인지 노쇠해서 인지 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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